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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인이 놀란 대한민국의 K-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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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처음 방문한 외국인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한국의 높은 치안 수준에 감탄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들에 비하여 치안이 아주 우수한 나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고해요.

카페나 식당, 도서관 등에서 핸드폰이나 노트북, 가방을 테이블에 두고 볼일을 보러 가는 모습은 한국인들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지만, 외국인들은 깜짝 놀란다는 반응인데요.

그리고 길을 걷다가 지갑이나 핸드폰을 떨어뜨리는 사람을 보면 주워서 돌려주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모습은 외국인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인가 봅니다.

이런 모습을 본 외국인들은 이를 보며 'K-양심'이라는 말까지 생겼습니다.


해외여행 중, 특히 유럽여행시 소매치기를 조심하거나 식당이나 카페에서도 가방을 시야 안에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한국은 소매치기나 도난 사건이 다른나라에 비해 많지 않습니다. 

외국인들은 한국인들이 음식점이나 까페에서 자신의 지갑이나 핸드폰으로 자리에 놓아두고 카운터에 가서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라워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TV 예능프로에서 K-양심을 주제로 실험 카메라인 방송을 보았는데, 카페 테이블에 지갑을 올려놓고 자리를 비운 후 한국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는 실험이였는데요.

실험 후반부에 계속 지갑을 보고있던 한 손님이 테이블에 놓인 지갑을 카운터에 맡기는 장면에서 외국인 출연자들이 매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카페에 덩그러니 있던 지갑은 결국 아무도 가져가지 않은 채 실험이 끝났었습니다.

한국은 어느 곳이나 CCTV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 도난 사건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는데요.

또, 한국인들은 특히 남의 눈을 많이 의식하여 남의 것에 손을 잘 대지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외국인들은 한국인들이 공공장소에서 개인 소지품을 놓고 다녀도 훔쳐가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도난 걱정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놀라워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생소하게 느끼는 것 중 하나는 '24시간 영업'이라고 합니다. 

다른나라들은 저녁 시간이 되면 상점들도 모두 문을 닫는 곳이 많다고 하는데요.

한국은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나라이고, 한밤 중에 돌아다녀도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식당, 카페, 편의점이 많으며, 이렇게 안전한 나라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여성 혼자서 술이 만취해서 야밤에 돌아다녀도 비교적 안전한 국가이며, 길거리에 취객이 누워 있어도 소지품이나 옷가지를 훔쳐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밤에 거리를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지구상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인 것 같아요.

또, 택배를 현관문 앞에 배송 받아도 분실 위험이 없으며, 무인카페,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무인 밀키트 전문점 등 전문적인 무인 상점들이 생겨나고 있고 큰 문제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중 하나이며, 낮은 범죄율과 엄격한 총기 규제 등이 그 효과를 보여 주는데요. 

이렇게 보니 한국은 정말 '안전한 도시'이며, 수준이 높은 치안을 자랑하는 나라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K-양심'과 관련한 재미있는 일화를 보실까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들이 보면 기겁할 잠실 상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K-양심'을 제대로 인증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그날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여러 콘서트들로 혼잡했었는데, 지하철 역사 내 물품 보관함 자리가 부족해지자 시민들이 보관함 주변으로 짐을 쌓아놓고 간 장면이 포착됐었는데요.

글 작성자는 '쌓아놓고 가도 별일 없었다고'설명을 덧붙였는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여서 가능한 일', '역시 K-양심이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또, '캐리어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는데, 길을 가다 찍은 사진에는 음식점 밖에 줄을 서 있는 캐리어들이 찍혀 있었는데요.

이것은 캐리어 주인들이 음식점에서 밥을 먹기 위해 캐리어를 잠시 세워놓은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속초를 방문했던 BBC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갑을 되찾은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올렸습니다.

‘I left my purse in Sokcho with a number of precious items inside. Of course it’s made its my back to me with everything inside -because this is South Korea’ 

BBC 기자는 잃어버린 지갑이 단 며칠 만에 주인의 품으로 그대로 돌아온것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전세계인이 놀란 대한민국의 K-양심을 마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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